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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VENTEEN GOING SEVENTEEN 2019 EP.28 세봉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 (THE SECRET LIFE OF GOING SEVONG 2)   Complain, DMCA
  

- 여러분 장르를 보시면 쿸방, 먹방이라고 할 수 있죠?\n-­ 요리 방송?

[탈예능 고잉 세븐틴]\n­그다음에 진짜 아까 납량 특집처럼 무서운 거를

[납량 특집 주인공 각 / 납량 특집 주인공 각22]\n­장르로 가져갈 수도 있는 거고.

[거 좋네]\n저­희가 물총이라든지­ 사소한 아이템을 가지고

[판타지 서바이벌]\­n본인만의 아예 스킬을 만드는 거예요.

- 한 명씩 초능력이 있는 거죠?\n-­ 약간 어느 정도 과하지 않은 분장도 섞어서

[대충 제작진 일 많아진다는 얘기]\n-­ 좀 CG가 들어가고?\­n- 그렇죠.

- '끝까지 살아 남아라' 라는 서바이벌을 약간 게임을 응용해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?\n­- 오 재밌을 거 같아!

약간 불가능해 보이는데 어떻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.

[뭔가 생각난 표정]\n-­ 막상 하려면 또 할 수 있을 거 같잖아요?\­n- 재밌을 거 같아요.

[뭔가 드리프트하고­ 부스터 쓸 것 같은 그런]\n자­동차 경주 게임을 하면 어떨까?

도겸이 이번에 놀러 갔다 온 곳도 그런 것들이 있었고 해서

[바나나 , 물파리, 우주선]\n­우리끼리 경주하는 로드에 아이템들이 이렇게 있는 거예요.

[카트라이더­ 세대라면 공감할 포인트]\n­- 맞힐 수 있는 거지?\n-­ 달려가서 막 이렇게.

[서기 본업 충실]\n이­런 것들을 정해서 하면 또 재밌지 않을까?

(차 대신) 아이템을, 네발 자전거도 괜찮을 거 같아.

- ?\n- 거기에서도 우리가 그냥 장난식으로 하는 게임, 여기 숫자 가려 놓고

[인디언 포커]\n누­가 더 숫자가 높은가 심리게임 하는 것처럼

- 멤버들 간의 심리전 게임을 좀 만들면\n-­ 오 좋다 심리전!

- 되게 재밌지 않을까..\­n- 진짜 심리전 정말 재밌을 거 같아요.

진짜 개개인으로서­의 대결을 하면 되게 재밌을 거 같아요.

팬분들도, 많은 팬분들도 우리 조합도, 우린 당연히 있는 거고

그리고 아이돌 분들의 그런 조합도 되게 재밌어하잖아­?

근데 그 하루는 그냥 같이 지내면서 재밌게 노는 거야.

[서바이벌 중독]\n그­래서 대학로에서 대결을 하는 거야.

[대박 아이디어 떠오름]\n­개인적으로 부담되는 건 안 했으면 좋겠는데.

우리 부모님들, 우리 부모님들이 요리를 정말 잘하시잖아요­?

예를 들면 디노 할머님의 간장게장 VS 승관 어머님의 양념게장.

[진심]\n­- 근데 일단 출마하는 자체가 두 개가 다 너무 맛있기 때문에\n-­ 아 너무 맛있지!

아니면 우리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는 것도 재밌을 거 같아.

[아이디어 디벨롭 Ver.]\­n부모님들한­테 떡볶이를 만들어 달라고 하고

[어머님의 눈물의 요리 / 효자 1 효자 2]\n이게­ 제 어머니입니다­!

- 우리 엄마?\n-­ 그래서 그냥 뻔한 음식 만드는 쿡방은 좀 그러니까

앞에 있던 시즌을 섞어서 설날 때 떡국 이렇게 해도 되겠다.

- 스포츠! 아 스포츠 너무 좋아!\n-­ 너무 좋죠.

우리가 이기면 너네 응원 구호를 세븐틴 노래로 해줘라.

[또 이겨?]\n­우리가, 너네가 이기면 우리가 너네한테 이런 걸 선물해줄게.­

[좋다 / 서기 ㄱㄱ]\n그­렇게 저희가 어딘가로 대결하러 가는 거죠.

그러니까 세븐틴배 오버워치, 세븐틴배 스타크래프트­라던가 이런 식으로..

[신남]\n­- 일꾼들이 가서 막 이러고.\n­- SCV

[서기 화이팅]\n­오케이 저희가 이렇게 아이디어를 많이 받아봤습니다­.

[뭔가 엄청난 게 떠오른 듯]\n- 장르의 아이디어가 아직 부족해요.\­n- 저요!

[한국말은 끝까지 안 듣는 타입]\n그­거 모르겠는데요­? 그게 뭐죠?

자기가 정말 보고 싶었던 사람인데 지금은 연락이 안 되고

[한 초3 떄 생각 중]\n해서­ 나오는 거나, 아니면 옛날에 그걱 알지?

토크쇼도 있고 퀴즈쇼도 있고 콩트도 있도 굉장히 많아요.

- 그때 얘기했던 거 아니에요? 채택 안 돼서 한 번 더?\n- 채택 안 됐으니까 한 번 더.

맞아요, 그래서 만약에 남는 멤버들은 자기들이 하고 싶은 거 하러 가는 거고

아니면 우리 예술 쪽으로 좀 가서 버스킹도 재밌을 거 같고.

자 그럼 저도 아이디어 하나 더 내서 교통으로 할게요.

그러니까 우리가 요즘에 택시 타거나 매니저 형들이 픽업해주기 때문에

[기획 의도에 감동]\n사­실 버스로 이용해서 어디로 가기가 검색해봐야 되고 잘 모를 수 있어요.

[칼퇴 각 재는 중]\n거기­서 택시 타고 퇴근하면 되는 거예요?

아니면 목적지를 정해놓고 특정 시간을 정해주고 버스로만 와라.

버스도 그 목적지까지 가는 버스 번호들이 있고 환승하는 번호도 다 다르기 때문에

그래서 그 교통카드에는­ 딱 한정된 똑같은 금액으로만 만 원이든, 2 만 원이든

[본인 아이디어 맘에 듦]\n시작­하는 위치는 조금 가까울 수도 있고 멀 수도 있지만

여러 교통을 사용해서 걷는 것도 있고, 자전거도 있고

무언가를 타고 그 장소까지 오는데 누가 가장 빨리 오는지.

[풀림 / 해맑]\n-­ 최근에 이제 그것도 이용할 수 있잖아.\n­- 따릉이?

그래서 나는 한 번쯤은 우리가 이제 우리끼리 만나야 되는 건데

옛날에 형이 룰렛 여행했듯이 나도 그렇게 그걸 한 번 꼭 멤버들이랑 해보고 싶어.

- 서로에게 의미있는 장소에 대한 걸 생각을 해서\n- 어차피 우리가 의미있는 장소라고 해봤자 강남 안에서

강남이 될 수도 있고, 우리한테 대표님이랑 같이 등산했던 그 곳이 될 수도 있고.

- 남산이 될 수도 있고, 용산 아트홀이 될 수도 있고\n- 갑자기 여서도가 될 수도 있는 거고.

근데 그 한 장소에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은 한 30분 밖에 없는 거야.

- 내가 떠났는데 올 수도 있는 거고.\n-­ 그럴 수도 있는 거고.

근데 핸드폰도 못 쓰니까 진짜 만나고 싶을 거 아냐?

근데 어떻게든 만나게 되면 너무 감동적일 거 같지 않아?

[또 다른 아이디어]\­n요즘에는 진짜 스타일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.

그래서 멤버들끼리 서로 한 명을 정해서 그 멤버에게 옷을 입혀주는 거야.

다른 누군가를 입혀준 다음에 그걸로 우리가 사진을 찍고 화보집을 내는 거지.

입는 사람이 멋있게 찍어야 되고 진짜 진지하게 사진도

[꽂힘]\n­- 조명에 (일반 화보랑) 똑같이 해서\n- 그럼 진짜 메이크업이랑­ 머리까지 다?

[꽂힘22]­\n- 촬영도 민규 형이 하고 멤버들이 하고 해서 조명까지 다 세팅해서\n­- 야 진짜 재밌겠다!

한 사람당 주어진 돈을 헤어, 메이크업은 자기가 하는 거고

- 괜찮다.\n­- 얘는 어떤 옷을 입고 어떤 메이크업을 받고 어떤 머리를 해도

[서바이벌 아이디어 주인]\n페­인트 총(서바이벌­)하는데 아이템이 있는 거죠.

- 채택 안 됐는데 그냥 적어둔 거 같아요.\n­- 아 그래요?

[아이디어 10개]\n­이렇게 10가지가 나왔습니다,­ 여러분.

[너스레]\­n

우리 지금 편집장 님이 있었으면 이거 보너스 확실히 받았습니다.­

호시 씨, 혹시 안 받아줄까봐 좀 걱정하시지 않으셨어요?­

[저희도 조마조마했습­니다]\n괜­찮습니다, 귀여웠습니다­.

- 확실히 쉬워졌어.\­n- 그래서 시즌은 7개, 장르는 10개가 나왔습니다.­

[현실부정]­\n- 120가지의­ 아이디어가 나와야 하기 때문에\n-­ 120가지요­?

세 번째 주제에서는 좀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.­

여러분들이 아이디어를 진짜 포괄적으로 낼 수 있는 주제입니다.­

[아이디어 방충]\n버­논이 지금 생각나는 게 있대요.

[말 잘 드는 타입]\n-­ 103개를 써야 되니까 조그맣게 부탁드릴게요­.\n- 폰트 작게 하셔야 합니다.

[마지막 토픽 시작]\n네­ 그럼 저부터 이렇게 돌아가면 되는 거죠?

[아마 거기서도 주인공 / 아마 거기서도 주인공22]­\n아 스카이다이빙­~

[공포감을 대변하는 컷]\n이렇­게 주제를 던져줘도 괜찮을 거 같아.

[단체 번지점프 각?]\n-­ 아 나 못해 와..\n-­ 검쟁이들의,­ 쫄보들의 탈출!

[관심 받아서 좋음]\n-­ 아니 관심 없어도..\­n- 항상 계산적으로 살아서

[집중 받아서 좋음]\n-­ 왜 나 계산적으로 만들어요?\­n- 이것도 지금 계산된?

[잔인 / 끔찍함]\n­하루종일 진짜 재미가 없는 애가 되는 거야.

- 아니 그러면 약간 그냥 이렇게 해서 차라리 역할을 바꿔서 하자.\n-­ 아 콘셉트를 바꿔서 하는 것도 낫겠다.

[당황]\n­내 말은 그런 야자타임을 하자는 말이 아니라

멤버들 역할극을 하면 그 나이도 똑같이 바꾸는 거야.

[공감의 박수]\n뭔­지 알지? 그 호텔 가운 같은 거.

[벌써 신남]\n-­ 웃겨도!\n­- 야 진짜 재밌겠다!

[진실된 리액션]\n­- 어이 없어도\n-­ 야 이거 진짜 재밌겠다.

- 그냥 해야 되는 거예요, 알겠죠?\n­- 내가 만약에 호시 걸리면 갑자기 으아악 해야 되는 거야?

[갑자기 으아악! 하는 아이]\n

[무리수 편집]\n우­리가 작년 3월에 우리끼리 한 번 아이디어를 냈었어.

[아이디어 주인]\n-­ 그래그래 그거!\n-­ SVT HOBBY!­

이런 거를 우리끼리 또 여기에서 더 얘기를.. 이거 아직 못 했잖아.

못 시킬 거 같으면 아까 120가지의­ 그 아이디어들도­ 굉장히 많으니까

- 하나의 코너로 드립으로만 얘기를 하는 거야.\n-­ 계속 치는 거야.

말이 안 되는 걸로 계속 치는데 거기서 '어?'이렇­게 당황을 하면 지는 거지.

[원작자 만족]\n-­ 좋다!\n-­ 그런 것도 재밌을 거 같아.

이럴 때 물총인 거야! 이럴 때 물총인 거야 알겠지?

[아이디어 제공자]\n­- 감사합니다.­\n- 이 서바이벌이 진짜 총이 될 수도 있고 서바이벌 드립이 될 수도 있고

그리고 어떤 주제의 특별한 코너로 같이 하면 재밌겠다.

[아이디어 대방출]\n­아니면 그냥 우리가 다 굶주린 상태에서

O, X 정해가지고 이거의 가격은 6천 원이다 이래서

[복불복 매니아]\n­원래 이런 복불복이 진짜 재밌는 거야.

[서기 바쁨]\n그­리고 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것들 중에

[말 어렵게 함]\n좀 액티비티 하지 않은 것보다 많이 안 했잖아.

[자유로운 다리]\n-­액티비티 한 거\n-자유­, 형!

오자마자 자유롭게 우리가 방송을 만들어 나가는 거죠.

[통신에 잠시 오류가 있었습니다]­\n셜록 홈즈가 되는 거야.

사실 한국에서 마라 유행하기 전에 내가 먼저 먹었잖아.

[뭔가 이상함]\n­아이스크림 치킨에 찍어 먹는 거 진짜 맛있다니까?­

아이스크림이­랑 고추기름 같이 먹는 거 사실 생각보다 맛있어.

[귀신 얘기에 긴장]\n귀­신 분장해서 쫓아가는 사람 있잖아.

그 역할을 다른 사람이 하는 게 아니고 내가 하면 재밌는 거 같아.

[좀비버논]­\n열세명 중 한명이 좀비가 되는 거야.

[진흙탕 싸움]\n그­럼 도겸이가 제일 타기 싫어하는 놀이기구를 하나 태우는 거지.

[경The Best K-pop Albums­ of 2019축]­\n-삼겹살­ 투어 하자.\n-­어 그것도 좋아

우리 나는 지금 생각나는 특정 멤버가 호시 형인데

[자연스럽게­ 탈락]\n멤­버들끼리 만약에 '나' 하면

[지금 꼭 해봤으면 하는 수면]\n해­봤으면 하는 거?

[진짜 못할 거 같은 거를 도전하는 거지]\n근­데 번지점프는 진짜 못해.

[지금 붕어빵이 먹고 싶음]\n승­관이 붕어빵 한번 팔아봤으면 좋겠다.

지금 생각해보니까­ 너는 나중에 사장님이 돼도 부사장이네.­

[폭포 살려드릴게요­]\n산속에­서 폭포! 폭포 맞으면서

형이 지금 들었을 때 표정관리가 안 되는 걸 해야 돼.

예를 들어 디에잇한테 진짜 안 예쁜 옷을 입힌다든지

[이 리액션은 진짜다]\n­나 두 달 동안 공부한 적 있어.

[마무리 시도] [승관:유튜­버 콜라보 어때?]\n­이렇게!

[하고 싶은 말은 꼭 하는 타입]\n아­ 근데 원래 다 안되긴 해.

-유튜브가 있는데 왜 또 리틀이 되는 거야?\n-­아니 들어봐봐

텔레비전이 있으면 개인 콘텐츠 이런 식으로 인터넷 방송을 하는 거잖아요.

뭐 먹방, ASMR 이런 코너를 하나씩 맡는 거야.

[다들 진정해주세요­]\n네 이렇게 정말 많은 아이디어

이렇게까지 많은 아이디어 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.­

어 일단 이렇게 멤버분들의 좋은 아이디어 잘 받았지만

[그렇다면 반영]\n진­한 아이디어를 한 번 쓰보겠습니다­.

[대본대로 급 진행]\n[­S#. 클로징-회의­를 마치며, 마지막으로 새해 인사와 함께 급 클로징]

[진행 능력자]\n­원래 갑작스럽게 새해 인사 하는거죠.

[괜히 한 번 더 물어봄]\n­-뭐라고요?­\n-행복한­!

[어떤 콘텐츠 얘기했었는지­ 기억나요?]­\n사실 기억이 안 나요.

[은 어떤 콘텐츠였으면­ 좋겠어요?]­\n2020­이요? 어..

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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